두나미스 프로젝트는 D.L 무디와 R.A 토레이의 가르침과 영적인 유산을 가르치며, 또한 대천덕 신부의 가르침을 토대로 구성되었다. 두나미스 프로젝트를 개발한 브래드 롱은 십자가 공동체를 예수원을 모델로 만들었다.
삼수령 센터는 예수원에서 시작되었으며 “북한 개방의 때를 준비하는” 네번째강의 부르심으로 대천덕 신부의 장남인 벤 토레이에 의해서 시작되었다. 십자가 공동체와 삼수령 센터는 예수원과 대천덕 신부의 영적 유산이라는 점에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삼수령 센터는 하나된 한반도를 위한 사역자들이 성령의 능력을 가지고 나아가며, 중요한 준비인 성령의 하나됨을 추구하는 방법으로 두나미스를 배우며 가르치기 원한다. 따라서 두나미스 프로젝트에 중점을 두고자 한국두나미스펠로십의 본부를 두고 사역하기로 결정하였다. 네번째강 삼수령 센터는 제2의 예수원인 십자가 공동체와 함께하는 동시에 제 2의 십자가 공동체로서 그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일시 : 2026년 4월 20일(월) 오후 2시 ~2025년 4월 23일(목) 오후 12시
장소 : 삼수령 센터(강원도 태백시 백두대간로 439)
참가비 : 15만원(입금계좌: 추후 안내)
신청인원 : 20명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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